09. 01. 10 │ 경남 고성, 올리베따노 수도원 오후의 태양은 스멀스멀 성당을 감싸 하늘하늘 우리를 적셔 어느새 발자락에 닿고 나른하고도 따스한 기분 아스라하고도 몽롱한.....